무진은 이렇습니다

•홈 플러스 등 대형 유통 채널 이외에 시장 진출 계획
•온라인 판매 시작(2011.11.1) 월 3,000만원 매출 달성
•2012년 온라인 판매 월 1억 달성 목표 실현계획
•2013년 국내 유통망 확대 및 품목 다양화로 수출 확대

•2012년 기점으로 일본 수출 상품 다각화
•2012년 2월 무, 양배추 수출을 시작으로 품목 다양화
•식품 뿐만 아니라 농산물 수출 실적 대폭적 향상 기대
•2013년 신선 가지를 비롯하여 신선야채, 신선과일의
•다양화 및 차별화로 세계시장의 저변확대 계획

•수입산 원재료를 국산화 진행 시작의 원년(2012년)
•깻잎, 오이, 연근,마늘, 고춧가루 등등을 국산화 진행
•2012. 5월 고구마,오이,가지 등등 계약재배(여주) 시행
•2013년 일본산 꽈리고추, 왜무를 비롯 신 작물 계약 재배

•가격,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농산물 재배-제조,가공-유통판매
원-스톱(ONE-STOP) 융합 시스템이 필요하다.

2013년 (주)무진 제품 중에서13개 품목을 점차적으로 국산화

•판매금액 기준 20억 규모
•고춧가루까지 국산화 할 경우 20~27억 규모 국산화 계획

기회효과 - 2012년 계획 재배 사업 시작

•지역 농가 및 경제활성화 기여고
•지역 경제 고용창출 기회 증대
•물류비용, 관리비용 등등을 절약하고 천안 근처의 농가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서 국산화 원자재의 가격 합리화를 실현 계획